GUESTBOOK


  1. 2012.08.14 15: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갈매나무 2012.01.17 02: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린지페스티벌때 평화도서관 나무에서 받았던 99년 이상문학상 수상집을 이제 다시 펼쳐 들었습니다. 뒤에 기증자 블로그 주소릉 이제야 봐서 들려봤습니다 잘 읽고 저도 조만간 누구에게 기증하겠습니다

    • 2012.01.17 23:13 신고  수정/삭제

      앗, 방명록을 오랫만에 봤는데~ 글이 남겨져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제 블로그를 다시 해 볼까 하던 찰나라... ㅎㅎ 네, 누군가에게 다시 기증해 주세요-. '나무'에서 다시 그 책을 만날지도 모르겠네요. 반갑습니다!

  3. 나루 2010.11.05 07: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블로그 이사하셨어요?
    업뎃이 안되어서 궁금하기도 하고 어디 많이 아픈가 걱정도 되어서...
    안부 전합니다.

    • 2010.11.08 00:48 신고  수정/삭제

      아뇨.. 이사 안 했어요. ^^;; 요즘 좀 정신이 없어서(사실 올 한 해가 내내 그렇긴하구요..) 짬나면 업로드해야지 했던 게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된 거에요. 몸은 전혀.. 아주, 건강하구요. ^^곧 다시, 컴백! 하려구요.(사실 맘 먹은 게 꽤 되지만.) ㅎㅎ

  4. 원주 2010.07.12 00: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자를 너무 늦게 봤어. 지수의 그런 반응은 그냥 쑥쓰러움일 뿐이야. 사실은 사람을 참 좋아해. 지금은 인간 관계가 좁으니까... 헤어지고 돌아오는 길에 하운 씨 얘기도 했는 걸. 그런데 왜 그 이모는 (혜란 이모와 햄 이모와) 함께 안 사냐고. 지수야, 이모들 보니까 좋지? 그러니까 응, 근데 남자이모도 있었어. 이러고 막. ㅎㅎ

  5. 원주 2010.07.04 23: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시험 언제, 작업(?) 끝나고 파티는 언제 해?
    2. 지수와 난 오늘 충동적으로 한강공원 야외수영장에 갔어. 그냥 한강 바람 쐬러 갔다가, 수영장 개장한 거 보고 즉석에서 지수 수영복 사서 들어갔지. 좋았는데, 지수가 넘어져서 머리를 부딪히는 바람에... 그냥 넘어진 걸수도 있는데, 문제는 내가 지수 넘어지는 걸 못봐서 심각한 건지 모른다는 거야. 우는 것부터 목격했을 뿐. 아아 이렇게 아찔한 순간들이 있어. 벌써 세 번째야. 물론 그 뒤로 잘 놀다 지금은 쿨쿨 잔다.
    3. 음... 평화바닥 장터할 때 기증할 만한 물품들 또는 도서관에 필요한 책들 약간. 언제 갖다 주면 좋을까?

  6. 원주 2010.06.25 12:1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내일 또 희망시장 갈까 해~ 또 얼추 팔 것들 챙기기는 했는데 이번엔 그리 잘 안 팔릴 것 같다는 불안감이 드네. 일단 지수 건 더이상 팔 게 없고(지수가 자기 것 파는 거 보고 이번에 짐 챙기는데 경계라더라고 ㅋ) 나 한동안 지른 화장품들이랑 책, 지수 아빠가 받은 경품(노트북 가방 등)을 팔아보려는데 잘 될지... 떨림!

    • 2010.06.25 13:36 신고  수정/삭제

      ㅎㅎ 책은 안 팔리면, 도서관에 기증하여라~ (나도 수업 없으면 따라 갈터인데. 쩝.)

  7. 원주 2010.06.22 13: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 월요일이 쉬는 날이었지. 어제가 월요일이었고. 그때 지수가 너한테 인사도 안하구선 그 이후로는 그 근처 지나가면 혜란이 이모 일하는 곳이라는 둥, 보고 싶다는 둥 그런다. 웃겨. 어린이집에서는 선생님이 뽀뽀해달라고 하면 안 해주다가, 다른 친구가 하면 자기도 슬쩍 가서 한대. 뭔가, 알 수 없는 템포의 소유자야. 참, 지난 토요일에 나 마포 희망 시장에 가서 가방이니 신발이니 지수 옷이니 팔았다. 주부저울이랑, 국자걸이도. 장사 꽤 잘 됐어. ㅎㅎ

    • 2010.06.22 14:24 신고  수정/삭제

      지수랑 둘이 갔냐? 난 꼭 데려가야 한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ㅋ
      암튼 지수에게, 혜란이 이모가 아주, 대박, 완전 많이 삐졌다고, 꼭! 전해 줘라. 뽀뽀를 거부 당한 자의 심정을 거부한 자가 아느냐! 근데 암튼, 이후의 지수 반응을 보면, 왠지 다음에 보면 나한테 좀 잘 해 줄 것 같다는 므흣한 감정이 드는 걸.... ㅎㅎㅎㅎㅎㅎ

  8. 2010.06.14 03: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길 위에 있다 2010.06.14 04:05 신고  수정/삭제

      응 기억나. '허약한 워커홀릭'이란 표현도 기억나고, 그 날의 대화들도 기억 나. 정확하게 시기는 기억 나지 않지만, 내용은 기억 나. 분위기도 기억 나...

  9. 나루 2010.06.12 03: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세요?
    싸이 미니홈피에 찾아볼 게 있어서 오랜만에 들어갔다가 덧글 몇 개를 읽다보니 생각이 나길래
    찾아가 봤더니 여기 주소가 남겨져 있어서 들렀습니다.
    저는 아직 바다 건너 먼 곳에 있습니다. 그냥 이대로 바람에 휙 날아가버렸으면 싶은 날도 많지만
    아직은 뿌리가 남아 있어서 쉽게 날아가지 않네요 ^^

    • 길 위에 있다 2010.06.14 04:11 신고  수정/삭제

      아, 반가워요~. 아직도 먼 곳에 있군요. 가끔 대학로에 가면 나루씨 생각나곤 했는데. ^^ 어찌 지내는지 궁금해서 예전에는 진보넷 블로그에 가봤었는데, 안 간지 한참 되었네요. 잘 지내나요? 공부하는 중이에요? 흐음... 역시.. 좀 부러워요. ^^;;

  10. 원주 2010.06.03 13: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정말 '지금'밖에 기억못하나봐. 댓글의 댓글들 보고 깜짝 놀랐어!
    (1) 맞아, 나 <해피 메이크업>을 좋아했었지! 그런데 왜 화장은 서른 넘어서 시작한 걸까? 난 화장도 제대로 안하면서 너한테 강요했던 거야?
    (2) 내가... 술을 좋아했었나? 잘 마시지도 못했는데? 즐겨 마셨던 것은 같은데... 네가 '주부알콜' 수준이었다니... 그냥 맥주 한 캔, 술자리, 노래방, 뒷담화를 사랑하는 것 아니었단 말야?

    • 길 위에 있다 2010.06.03 14:56 신고  수정/삭제

      (1) ㅎㅎ 맞다. <해피 메이크업> ㅋㅋ
      (2) 바보, '맥주 한 캔, 술자리, 노래방, 뒷담화'기 '주부 알콜'의 조건이었단 말이다. 그래서 너도 주부 알콜이었던 거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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