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정착하는 데 아주 큰 도움을 준 아가씨, 한국에 갔지만 보물을 쥐어 주고 감. 지도. 

아가씨가 직접 그려 준, 지도. 아하, 초반에 아주 도움이 많이 됨. 가보로 간직해야 함. 

내가 빨간 볼펜으로 중요 표시도 해 둠. 고기 파는 데. 게다가 사실 그 근처에 술을 싸게 파는 데가 있음.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감. 학교 앞 공터(주차장 겸)에서 쉬는 시간에 담배를 피움. 




-학교가 끝나고 집까지 걸어감. 한적한 길을 발굴하는 재미가 있음. 물론 이러다가 변태를 만날 수 있음. 

진하게 한국 욕을 함. 가끔 손가락도 사용함. 



-과외를 하고, 가끔 친구를 만남. 
-가끔 일을 하거나 사람을 만날 때 카페를 감. 모퉁이, 위치 끝내주는 데 있는 카페인데, 사람이 없음. 물론, 그래서 내가 좋아함. 흡연이 가능하지만, 나만 담배를 피울 때가 많음. 손님이 없어서. 직원이나 주인도 없을 때가 많음. 그럼 옆에 붙어있는 햄버거 가게(주인이 같은 듯) 가서 불러야 함. 커피 줘요. 
처음에 재떨이를 아랍어로 알려 준 알바생은 그만 둔 것 같음. 요즘은 말레이시아 학생들인지 손님이 좀 생겼음. 다행임. 내가 '여기 좋아!'하는 곳이 또 없어지는 일이 요르단에서까지 생길까봐 조마조마했음.






- 또, 자주, 양이를 만남. 안녕?!